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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7월 29일자 29면 ‘한자로 본 세상’에서

◆7월 29일자 29면 ‘한자로 본 세상’에서 『맹자』 ‘공손축상(公孫丑上)’의 축(丑)은 ‘추’이기에 바로잡습니다. ‘丑’은 소를 뜻할 때는 ‘축’으로, 사람 이름으로 쓸 때는 ‘추’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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