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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적립형계약 전환 통합보험

한 건 가입으로 온 가족이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통합보험이 본인 또는 자녀 명의의 적립형 계약으로 바꿀 수 있다. 대한생명은 가입 후 7년 이후부터 적립형 계약으로 바꿀 수 있는 업그레이드 통합보험 ‘스마트변액유니버셜통합종신보험’을 6월에 출시했다. 계약자 본인 명의의 적립형 계약으로 바꿀 수도 있고 자녀 명의로 전환하여 자녀에게 물려줄 수도 있다.

또 45세 이후에는 연금전환 기능을 통해 은퇴 이후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계약을 전환하면 보장을 받는 보험대상자도 바꿀 수 있다. 계약전환 후에는 본인과 자녀가 보험대상자가 된다. 적립형 계약의 피보험자가 사망 또는 80%이상 장해시 재해로 인한 경우는 계약전환시점에 선택한 기본보험료의 12배, 재해이외의 원인일 경우 기본보험료의 6배에 해당하는 금액과 계약자 적립금을 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처음 가입일을 기준으로 보험가입기간 10년 이상이면 보험차익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금액 1억원, 20년납을 기준으로 할 때 남자 30세의 월납 보험료는 159,000원이다. 문의1588-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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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