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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영월·평창·정선 민주당 최종원, 이광재 지사와 친한 ‘친노 연예인’

“태백·영월·평창·정선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겠습니다.”

이광재 강원지사의 지역구였던 강원도 태백·영월·평창·정선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로 영입돼 승리한 최종원(60) 당선자는 “선거 기간에 만났던 한 분 한 분의 목소리, 따뜻한 손길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의 당선은 태·영·평·정 주민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며, 이광재 지사에게 다시 일할 수 있는 힘을 준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 당선의 기쁨을 나누고 행복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최 당선자는 “언제나 주민의 이익을 가장 먼저 생각하고 목소리를 대변하겠다. 태·영·평·정을 희망의 땅으로 만들고 이광재 지사가 시작한 일을 마무리하겠다”며 이 지사와의 관계를 거듭 강조했다.

그는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 유치 ▶폐광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효 10년 연장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새 관광산업 창출 등의 공약을 충실히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영화배우 문성근·명계남씨와 함께 대표적인 친노 연예인으로 꼽히는 최 당선자는 2004년 총선 당시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예비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광재 지사와 친분이 돈독하며 6·2 지방선거에서 이 지사의 지원 유세에 나서기도 했다. 최 당선자는 태백기계공고, 경운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연극협회 이사장을 지냈다.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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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름 소속기관 생년
이광재
(李光宰)
[現] 강원도 도지사
1965년
최종원
(崔鍾元)
[現] 민주당 국회의원(제18대)
19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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