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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case'란 …

대중음악에서 쇼케이스(Showcase·유리진열장)란 보통 새 앨범의 발표회를 말한다. 출판 기념회나 영화·드라마 시사회와 비슷한 개념. 조촐한 기념 파티 형식은 이전부터 있어왔다. 하지만 요즘엔 다양한 아이디어의 공식적인 쇼케이스가 늘고 있다. 지난해 봄 이문세의 열세번째 음반 발표회는 신문 및 인터넷 광고까지 했던 공식적인 쇼케이스의 대표적인 예다. '이문세 시음회(試音會)'라는 제목으로 폴리미디어씨어터에서 열렸다. 초대된 지기들과 언론·방송 관계자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뽑힌 일반 팬들은 간단한 다과를 즐기면서 CD나 간단한 연주의 신곡들을 접할 수 있었다. 이문세는 다음주께에도 새 앨범 쇼케이스를 그런 형식으로 열 예정. 이런 쇼케이스는 무엇보다 방송·언론·인터넷 등 음반 홍보 관계자들을 한번에 한 장소에 초대해 홍보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팬들을 위한 서비스로서도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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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