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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에 뜬 한국 별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투수 임창용(34·야쿠르트·왼쪽)과 타자 김태균(28·지바 롯데)이 23일 일본 올스타전이 열린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만났다. 김태균은 퍼시픽리그 1루수 부문 팬 투표 1위, 임창용은 센트럴리그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후쿠오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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