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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사진전 특강

정운찬 국무총리가 14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퓰리처상 사진전’을 찾아 데이비드 C 턴리의 ‘행복에 푹 빠진 사람들’을 보고 있다. 사진 오른쪽부터 정 총리, 김장실 예술의전당 사장, 박보균 중앙일보 편집인. 사진전은 8월 29일(7월 26일은 휴관)까지 계속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매주 목요일은 10시)까지다. [김경빈 기자]
본사는 퓰리처상 사진전에 쏠린 독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27일 오후 3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내 문화사랑방 대회의실에서 특별강연회를 연다.



27일 예술의전당 대회의실
150명 선착순 신청 받아

강연은 박보균 편집인이 맡는다. 강연은 퓰리처상 사진들에 담긴 현대사의 장면들에 초점을 맞춰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 시간은 1시간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선착순으로 150명을 받는다. 신청은 퓰리처상 사진전 대표전화(02-2000-629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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