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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한·일 과거·미래 100년 성찰’ 심포지엄 엽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이 일본의 강제 한국 병합 100년을 맞아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에메랄드홀에서 ‘한·일 관계의 과거와 미래 100년의 성찰과 전망’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중앙일보와 한일의원연맹, 일한의원연맹, 일본 마쓰시타(松下) 정경숙이 공동 후원합니다.



2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

이번 심포지엄은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아 양국의 정계·학계·언론계의 유력 인사 40여 명이 모여 지난 100년간의 한·일 관계를 회고하고, 향후 100년을 설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국에선 한나라당의 이상득(한일의원연맹 회장)·황우여·원희룡·전여옥·박상은, 민주당의 김영진·이낙연, 자유선진당의 박선영 의원 등이 참석합니다. 학계에선 공로명(전 외교통상부 장관) 세종재단 이사장, 최은봉(현대일본학회장) 이화여대 교수, 장제국 동서대 부총장, 진창수 세종연구소 일본연구센터장, 한상일 국민대 교수가, 언론계에선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가 참가합니다. 일본에선 집권 민주당의 와타나베 고조(渡部桓三·일한의원연맹 회장)·사사키 류조(笹木龍三)·이치무라 고이치로(市村浩一郞)·혼다 히라나오(本多平直)·미타니 미쓰오(三谷光男), 자민당의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의원이 참석합니다.



또 학계와 언론계에선 오코노기 마사오(小此木政夫) 게이오대 교수, 와카미야 요시부미(若宮啓文·전 논설주간) 아사히신문 칼럼니스트 등 한국 전문가들이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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