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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할아버지·할머니 시원하시죠”



22일 부산시 온천동 황전양로원에서 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한 두 나라 해군장병들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국 장병들은 매일 500여 명이 사회복지시설 11곳에서 24일까지 봉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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