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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불볕 더위엔 수영이 최고



무더위에 지친 말들이 수영장에 뛰어들었다. 22일 경주마들이 제주시 제주경주마목장 내 전용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다. 경주마들은 심폐기능과 지구력 강화 효과가 있는 수영으로 컨디션을 조절하기도 한다. [제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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