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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포도, 부여 궁남지 연꽃 ‘축제 속으로’

지난해 충북 옥천 포도축제에 참가한 관광객이 포도수확 체험을 하고 있다. [충북 옥천군 제공]
‘포도의 고장’ 충북 옥천에서 23~25일 포도축제가 열린다.



‘보랏빛 향기, 보랏빛 그리움’이라는 주제로 마련되는 축제는 포도 따기, 포도떡·와인 만들기, 포도염색 등 체험프로그램과 빨리 먹기, 알 수 맞히기 등 포도 관련 레크리에이션이 마련된다.



연예인 공연을 겸한 포도가요제와 전국 배드민턴·족구대회 등도 열린다. 행사 기간 서울∼옥천역에 포도관광열차와 자전거를 이용한 기차여행상품인 에코레일(Eco-Rail)이 운행된다.



24~25일에는 옥천공설운동장과 안내면 생태공원 일원에서 옥수수·감자축제도 개최된다.



충남 부여에서는 22~25일 궁남지 일원에서 ‘제8회 서동연꽃축제’가 열린다. 궁남지는 백제국 30대 무왕의 탄생설화가 있는 곳으로 부지면적 38만6000여㎡에 오오가 연꽃을 비롯해 홍련·백련·황금련·수련 등 수많은 연꽃이 형형색색으로 피어 장관을 연출한다.



‘사랑과 낭만’을 주제로 열리는 연꽃축제는 낮에는 활짝 피어난 다양한 연꽃을 볼 수 있으며 밤에는 연꽃과 사랑을 소재로 한 공연이 펼쳐진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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