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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충남·북 국도 9개 구간 임시 개통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피서철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확·포장 공사가 진행 중인 충남·북 지역 국도 9개 구간(총연장 29.3㎞)을 임시 개통한다.



임시 개통 구간은 ▶공주 신풍~우성(6.5㎞) ▶논산 놀뫼대교 진입교량(0.9㎞) ▶부여 규암우회도로(2.2㎞) ▶부여 은산우회도로(0.6㎞) ▶홍성 갈산~서산 해미(1.7㎞) ▶아산 행복~중방(3㎞) ▶진천 이월 신월~내촌(1.2㎞) ▶보은∼내북(10.7㎞) ▶괴산~연풍(2.5㎞) 등이다.



대전국토청은 또 서해안 구간(평택∼아산방조제∼신평∼당진∼서산∼태안)과 속리산 구간(대전∼옥천∼보은∼속리산) 등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2개 도로의 차량을 다른 도로로 분산시키기 위해 9곳에 우회도로 이용을 알리는 표지판 18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대전국토청 관계자는 “올해 여름휴가 피크는 7월 마지막 주에서 8월 첫 주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서객들 편의를 위해 163개의 도로전광표지시스템(VMS)을 이용해 구간별 예상 소요시간을 실시간으로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충청지역본부는 24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교통체증이 심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의 망향휴게소∼천안분기점 10㎞ 구간에서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갓길운행을 임시로 허용키로 했다.



서형식·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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