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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골목길에 문화공간 조성

한옥 밀집지역인 인사동과 돈화문로 골목길 등 서울 도심의 옛길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인사동 골목길을 폭 2~5m, 총 길이 1.2㎞의 전통문화 공간으로 되살리고 청계천·인사동·북촌으로 연결되는 관광문화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 폭 2~5m, 총 길이 1.3㎞의 돈화문로 주변 골목길은 창경궁을 비롯한 주변 궁궐과 연계한 문화체험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서울시는 12월까지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2012년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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