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KBO, 황재균 트레이드 승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프로야구 넥센이 내야수 황재균(23)을 롯데로 보내고 내야수 김민성(22)과 투수 김수화(24)를 받는 트레이드를 22일 승인했다.



KBO는 “롯데와 넥센 양 구단으로부터 이번 트레이드에 현금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공식 문서를 접수했다”며 “넥센 구단으로부터는 올 시즌 종료 때까지 더 이상의 트레이드(선수 간, 선수 대 현금)를 하지 않겠다는 문서를 받았다”고 승인 배경을 설명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