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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어린이 안전교육장 호응

천안시가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 체험관이 어린이 안전교육장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 2월 시민문화회관 성환분관에 개관한 어린이 체험관은 그 동안 총 5223명의 어린이가 이용했다.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다. 3월부터 이용인원이 꾸준히 늘고 있다. 횡단보도, 지하도 및 철도건널목 건너기, 교통표지판 알기 등 어린이 10대 사고 유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방송국체험관, 전통농가체험장, 맘스·키즈 카페와 상상놀이터 등도 갖추고 있다. ▶문의=588-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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