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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웅진싱씽빅 세계청소년바둑축제 개최

웅진씽크빅 2010세계청소년바둑축제가 8월 6~11일 세계 최초의 바둑학과로 유명한 용인 명지대학교에서 열린다. 지난해 강릉에 이어 두 번째. 8~19세 청소년이면 기력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장수영·양재호·유창혁 등 전국 유명 바둑도장과 바둑교실, 그리고 아시아 각국에서 모두 1200여 명이 참가하여 기력에 따라 스위스리그를 벌인다. 2010대한바둑협회장배와 2010명지대총장배 바둑대회도 함께 개최된다. 경기도와 중국의 바둑교류전, 도전, 바둑 골든벨 등 많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신청은 31일까지, 참가 문의는 대회 조직위원회(02-2296-4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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