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클릭 ! 대박 퀴즈] 올 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퀸’은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맞춤클럽의 명가 MFS골프와 함께 29일부터 나흘간 영국 사우스포트 로열버크데일 골프장(파72·6465야드)에서 열리는 브리티시 여자오픈 우승자 알아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은 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로 세계적인 톱 랭커들이 총출동합니다.

올 시즌 메이저 대회에서 아직 우승을 신고하지 못한 한국 낭자들은 2008년부터 이어온 메이저 우승 행진을 위해 총력전을 펼칩니다. 2005년 이 대회 우승자 장정(30·기업은행)을 포함해 2008년 우승자 신지애(22·미래에셋)가 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노립니다. 지난해 한국인 첫 상금왕을 차지한 신지애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 복귀도 노립니다.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최나연(23·SK텔레콤)과 올 시즌 JLPGA투어 상금 1위를 달리고 있는 안선주(23·범한건설)도 출전합니다. 올 시즌 메이저 대회에서 1승씩을 거둔 청야니(대만·나비스코챔피언십), 크리스티 커(LPGA챔피언십), 폴라 크리머(US여자오픈·이상 미국) 등도 메이저 2승 사냥에 나섭니다. 우승자 알아맞히기 이벤트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31일 밤 12시까지 인터넷(www.jgolfi.com)을 통해 응모하면 됩니다. 정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4명에게 매트릭스 오직 TP HD샤프트가 장착된 150만원 상당의 최고급 드라이버(1명)와 MFS 최고급 골프백 세트(1명), MFS 하이브리드 클럽(2명) 등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협찬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