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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추억의 프로·아마추어 대항전

추억의 프로·아마 대항전이 펼쳐진다. 감독·해설 쪽으로 주무대를 옮긴 서봉수 9단 등 노장 스타들이 전국을 돌며 아마추어 기사들과 치수고치기 대결을 벌인다. 선수는 각 10명. 프로 측 선수는 한국바둑리그 티브로드팀 감독인 서봉수 9단 외에 1980년대 ‘도전 5강’이란 이름 아래 큰 인기를 끌었던 장수영 9단, 서능욱 9단, 강훈 9단, 김수장 9단, 백성호 9단, 김일환 9단, 그리고 기사회장인 최규병 9단과 해설자로 더 유명한 국가대표팀 감독 양재호 9단이 출전하고 여기에 여자기사 이민진 5단까지 모두 10명이다.



서봉수 등 노장 스타 10명 전국 돌며 아마와 대결

이에 맞서는 아마추어 기사들 역시 어린 연구생 출신들에게 자리를 내준 흘러간 스타들이 대부분이다. 광주의 맹장 조민수를 필두로 임동균·박성균·강영일·심우섭·조병탁·박강수·김철중, 그리고 여자기사인 김희수가 한 자리를 차지했다. 대국 방식은 정선으로 시작하여 단판 승부로 매번 치수를 바꾼다. 제한시간은 각 30분. 이 대회는 9월 30일까지 이어지며 케이블 TV SKY바둑과 인터넷 바둑사이트 타이젬이 중계하며 전국 시·도별 아마바둑협회가 후원한다. 21일의 첫 판은 프로의 이민진이 아마의 김희수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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