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앙드레 김, 폐렴으로 입원

패션디자이너 앙드레 김(75·본명 김봉남·사진)이 건강 악화로 입원했다. 앙드레 김 아틀리에 관계자는 “앙드레 김이 감기로 인한 폐렴으로 지난주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며 “현재 항생제 치료를 받고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 퇴원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앙드레 김은 그동안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지만 고령인 데다 대장질환 치료를 받은 적이 있어 수차례 건강악화설이 나돌았다. 3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패션쇼에서도 거의 앉아서 행사를 지켜보고 주변 사람들의 부축을 받아 거동하기도 했다.

이도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