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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경기 이천, 국내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성공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전택수)는 서울특별시와 경기 이천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이 지난 20일 확정됐다고 22일 공식발표했다.



유네스코 본부와 국제자문위원회는 지난 20일 스웨덴의 오스터순드(Ostersund)와 아일랜드의 더블린(Dublin)과 함께 서울시와 이천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을 최종 승인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사업은 2004년 10월‘문화다양성을 위한 국제연대사업(Global Alliance for Cultural Diversity)'의 일환으로 시작된 사업으로서 문화발전의 핵심적 요소인 창의성에 주목하며 각 도시의 문화적 자산과 창의력에 기초한 문화산업 육성과 도시들 간의 비경쟁적인 협력과 발전 경험 공유를 통해 회원국 도시들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발전을 장려하고 궁극적으로는 유네스코가 추구하는 문화다양성 증진 및 지속 가능한 발전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문학, 영화, 음악, 민속예술, 디자인, 미디어예술 및 미식 등 7개의 분야를 가지고 있으며 신청 도시의 문화적 특성과 환경, 선호에 따라 이들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서울시와 이천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NESCO Creative Cities Network)에 각각 디자인, 민속공예 분야로 가입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서울시와 이천시, 오스터순드, 더블린의 가입으로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도시는 전세계 총 17개국 25개 도시로 늘어났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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