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외계인이 나를 괴롭힌다"…운석 6번이나 집에 떨어져



미주중앙미국 보스니아의 한 가정집에 6번이나 운석이 떨어지자 집 주인은 외계인이 자기를 괴롭히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 선지에 따르면 이 집에는 지난 2007년부터 모두 6번, 지난 4년 간은 매년 한 차례씩 연례 행사처럼 운석이 떨어졌다. 벨그라드 대학의 전문가들이 이 집에 떨어진 돌들을 분석한 결과 운석으로 확인됐으며 이 집에만 운석이 계속 떨어지는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



집 주인 골논지 라지시(50)는 “외계인들이 나를 목표로 삼아 못살게 굴고 있다”며 “내가 외계인들을 화나게 한 일이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운석에 맞을 확율은 극히 미미한데 6번이나 우리 집이 운석에 맞는다는 것은 고의적이라고 밖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운석에 맞을 것에 대비해 집의 대들보를 강철로 교체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놓고 있다. 이 집에는 2007년 처음 운석이 떨어지기 시작했으며 모두 비오는 날이었다. 라지시는 비오는 날이면 운석에 대한 우려로 잠을 이룰 수가 없다고 한다.



미주중앙일보



[미주중앙 : koreadaily.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