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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에도 공공융자

서울에서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추진 중인 조합도 신용이나 담보를 제공하고 서울시에서 공공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그동안 재개발·재건축 추진위원회에 대해서만 운영자금 용도로 빌려주던 공공융자금을 이달부터 조합에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재건축·재개발 조합은 공공융자를 받아 운영자금뿐만 아니라 세입자 대책비나 조합원 이주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1000억원의 예산을 책정했 다.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시 주택국(http://housing.seoul.go.kr)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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