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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이효리 표절곡’ 작곡가 사기혐의로 입건 수사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21일 “외국 노래를 표절해 만든 곡을 자신이 만들었다고 속여 가수 이효리에게 준 혐의(사기 및 업무 방해)로 작곡가 이모(3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도용한 곡을 자신의 창작곡이라고 속여 이효리에게 제공해 음반 제작 및 판매와 관련된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음악계에서 ‘바누스’라는 이름을 사용해 온 이씨는 해외 인터넷 무료 음악 사이트에서 노래 파일을 내려받아 외국 곡을 표절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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