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리딩투자증권, 연리 7.9% 후순위채 공모

리딩투자증권은 300억원 규모의 5년3개월 만기 무보증 후순위채를 발행해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연리 7.9%의 고정금리형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4%’의 변동형이 있다. 변동형은 매달 한 차례 금리를 바꾼다. 20일 현재 CD 금리는 2.63%이며 앞으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따라서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증권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리딩투자증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CD 평균 금리는 4.19%다.



채권 이자는 매달 지급한다. 이자를 서울 논현동 소재 W저축은행에 정기적금으로 부으면 적금의 원래 이율에 0.2%포인트 우대금리를 얹어줄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하는 후순위채의 1인당 최저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며 100만원 단위로 신청을 받는다. 판매는 26~28일 리딩투자·교보·대신·현대증권과 신한금융투자에서 한다.



  권혁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