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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올 국내서 1만5000대 판매 전망

BMW코리아가 올해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50% 이상 늘어난 1만5000대를 판매할 것으로 전망했다. 9월에는 연비가 기존 모델보다 20% 이상 향상된 하이브리드차인 액티브 하이브리드 X6와 7시리즈를 내놓는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2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창립 15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뉴 5시리즈의 계약 급증으로 다른 나라로 가는 물량을 국내로 돌려 재고를 확보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회사는 올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6901대를 판매해 수입차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뉴 5시리즈는 지난 5월 출시되면서 기존 모델보다 가격을 5% 정도 인하했다. 주력 모델이 6000만원대로 국산 고급차와 비슷한 가격대에 맞췄다. 지난달 933대를 팔아 수입차 베스트셀링카에 올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군터 지만 BMW그룹 아시아·태평양 총괄 사장은 “올해 전 세계 자동차 판매가 회복돼 전년 대비 10% 이상 늘어난 140만 대 판매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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