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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스타트 강원도마을 어린이 연합캠프 막 올라

위 스타트(We Start) 강원도마을 어린이가 21일 한자리에 모였다. 제1회 위 스타트 강원도마을 어린이 연합캠프 ‘난장’이 21 설악산관광호텔에서 개막했다. 연합 캠프에는 위 스타트 춘천·원주·속초·삼척·정선·철원마을 어린이 220명과 자원봉사자 30명 등 250명이 참가했다. 캠프는 23일까지 열린다.



220명 모여 황토체험·미시령 등정

‘평창 그 꿈을 위하여, 세계로 가는 강원도’를 주제로 열리는 캠프 첫날 어린이들은 설악산관광호텔에서 옷감 물 들이기 등 황토체험에 이어 호텔에서 신흥사 입구까지 설악산을 걸었다. 저녁에는 마을 별 장기자랑을 하는 등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캠프 이틀째인 22일에는 미시령을 걸어서 등정한다. 어린이들은 고성군 토성면 대명콘도 앞을 출발, 11㎞를 걸어 미시령 정상 휴게소까지 등정한다.



정상에서는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벌인다. 오후에는 설악워터피아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23일에는 속초시내 관광 등으로 캠프 일정을 마무리 한다. 미시령 도보등정을 위주로 한 캠프는 2006년부터 위 스타트 속초마을이 시작했다가 올해 처음 연합캠프로 확대됐다.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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