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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날려보낼 콘서트 밴드·민속 공연·영화

밤 피서객을 위한 릴레이 예술행사가 펼쳐진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26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매일 오후 8시)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10 납량 퍼레이드’를 연다. 올해 11회째로 매년 시민 5000∼2만명이 몰리는 등 도심의 대표 여름행사로 자리 잡았다. 행사는 콘서트 밴드와 중요무형문화재 공연, 영화감상회로 구성된다.



26일내달 11일 밤 ‘납량 퍼레이드’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려

콘서트 밴드 공연에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 군악대와 공군 군수사령부 군악대가 참가한다. 특히 공군 군악대 공연에는 톱스타 조인성이 특별 출연해 사회를 맡는다. 제주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 서울 로렐 윈드오케스트라 등 전국 우수 콘서트 밴드 10개 단체가 출연한다. 이들은 클래식 명곡과 팝·가요·영화 음악 등 친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중요무형문화재 공연도 볼거리다.



필봉농악과 황해도 평산소놀음굿 등 다양한 전통 공연이 이어진다.



필봉농악(중요무형문화재 제11-마호)은 전국 임실군 필봉마을에서 전승되고 있는 호남지역의 중요한 풍물굿 중 하나다. 중요무형문화재 제90호인 평산 소놀음굿은 황해도 평산 지방에서 전래되는 것으로 풍농·다산을 기원하는 민속놀이다.



홍권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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