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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words] 배두나 “오디션서 팔짱 끼고 졸다가 봉준호 감독 눈에 들었죠”

“‘플란다스의 개’ 때 저는 오디션에 가기가 너무 싫었어요. 당시 저는 소위 신세대 스타로 부상하면서 DJ와 쇼프로 사회까지 보며 엔터테이너로 혹사당하고 있었거든요. 그런 와중에 억지로 오디션에 참석하려니 너무 싫어서 의자에 팔짱 끼고 앉아서 졸았어요. 그랬더니 의외로 봉준호 감독님이 그 모습을 마음에 두신 거예요. 다른 오디션 응시자들이 지나칠 정도로 적극적으로 매달렸던 게 싫으셨다는데, 저로서는 운이 좋았죠.”



- 배우 배두나, 영화 데뷔작 ‘플란다스의 개’의 오디션 비화를 털어놓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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