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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가이드] 기부도 하고, 감동도 찾고

기부와 재미를 결합한 새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등장한다. 2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50분에 방영하는 MBC의 ‘7일간의 기적’은 의뢰인에게 절실한 물건을 구하기 위해 도전자들이 물물 교환에 나서는 좌충우돌 여행기를 담는다. 물물 교환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과 물건들에 얽힌 사연을 풀어낸다는 설정이다. 진행은 최근 ‘환상의 짝꿍’ 종영에 맞춰 어린이를 위한 기금으로 3000만원을 기부했던 방송인 김제동이 맡는다.



첫 회의 의뢰인은 반지하 단칸방에서 투병 중인 아내를 대신해 삼 남매를 키우는 50대 열혈 아빠. 용달차를 마련해 장사를 하는 것이 꿈이다. 그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20대 3명이 ‘원정대’로 나서 순천에서 서울까지 물물교환 여행에 오른다. 원정대는 MC 김제동이 직접 내놓은 ‘절친’ 이승엽 선수의 유니폼 상의로 교환을 시작한다. 6박 7일간 유니폼은 우여곡절 속에 야구 글러브, 프린터, 명품 마늘, 시계, 다기 세트 등으로 계속 교환된다. 도전자들은 무사히 희망의 용달차를 전달할 수 있을까?



안동훈 (명지대 디지털미디어3) 인턴기자 donghoon8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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