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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업소서 6400만 달러 잭팟 터졌다



 



미주중앙LA다운타운 한인 운영 담배가게에서 6400만 달러 '메가 밀리언' 잭팟 복권이 나왔다.



가주 복권국은 다운타운 메이시스 백화점 내 담배가게 스모크 앤 스터프(Smoke N' Stuff.대표 제임스 박)에서 6400만 달러 '메가 밀리언' 잭팟 복권이 팔렸다고 17일 밝혔다.



복권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실시된 추첨 결과 당첨 번호는 2 15 18 20 39 그리고 메가번호 34이며 이 번호를 모두 맞춘 티켓은 1억7571만1536장 가운데 딱 한장이다.



특히 지난 6월22일 뉴욕에서 2200만 달러 메가 밀리언 복권이 팔린 이후 6차례 동안 당첨 티켓이 나오지 않았었다.



당첨 티켓이 팔린 스모크 앤 스터프에는 잭팟 당첨금의 0.5%에 해당하는 32만 달러의 보너스가 지급된다. 복권국측은 17일 오전 이 가게에 들러 '이곳에서 백만장자가 나왔다(Millionaire Made Here)'라는 배너를 내걸었다.



지난 20일에는 한인타운 잭스 리커스토어에서 1000만 달러 수퍼로토 잭팟이 팔려 5만 달러의 보너스가 지급된 바 있다.



스모크 앤 스터프의 업주 아버지인 리키 박(72)씨는 "아들이 가게를 인수한 지 6년 만에 처음 잭팟 복권을 팔았다"며 "16일 밤 9시쯤 복권국으로부터 소식을 들었는데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이 가게는 박씨가 인수하기 이전 이미 1600만 달러 메가 밀리언 복권이 팔린 적이 있으며 3만 개가 넘는 가주 복권 판매소 가운데 판매량으로 50위 안에 든다.



미주중앙 박상우 기자



[미주중앙 : 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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