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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일생 동안 헤어스타일을 100번 이상 바꾼다

미주중앙 여자들은 일생에 평균 100번 이상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것으로 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더 선지에 따르면13세에서 65세 사이의 여자들은 평균 1년에 2번 이상 머리 모양에 변화를 주거나, 짧게 하거나 염색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헤어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주요 이유는 지루함에서 벗어나거나 자신감을 갖기 위해 또는 이성 관계 청산을 표시하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3천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여성들은 평균 1년에 3번 머리 색을 바꾸며, 머리 색을 바꾸는 이유로 44%가 지루함 때문에, 61%는 변화를 원해서라고 대답했다.



여성의 3분의1은 이혼이나 절교 후에 헤어 스타일을 바꾸거나 염색을 했으며 17%는 흰머리를 감추기 위해서 염색을 한 것으로 답했다.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머리 색은 농갈색(dark brown)이 5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어두운 금발색으로 나타났다.



조인스아메리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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