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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10 공부의 신 프로젝트' 2기 신청자 폭주

중앙일보가 진행하는 '2010 공부의 신 프로젝트' 2기 신청자 모집이 16일 본지에 보도된 이후 나흘만에 전국 각지에서 5500여 명(20일 오전 9시 현재)의 신청자가 몰렸다. 이 프로젝트는 초·중·고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켜 성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진행돼, 이번에 새롭게 확대 개편됐다.

개편 프로젝트는 ▶2000명의 대학생이 2000명의 초·중·고생과 일대일 결연을 하는 멘토링 ▶대입 수험생 30일만에 수능 1개 등급 올리기 ▶전문가의 공부 개조 클리닉 ▶교육 전문가 100인의 온라인 상담 ▶특강, 등 공신 이벤트 등 다섯가지다. 대학생 멘토링은 8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 공부의 신 프로젝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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