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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헬프에이지 아세안 노인을 위한 홈케어 전수사업 5개국 워크숍

노인 관련 사회복지 법인인 한국헬프에이지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펼치고 있는 아세안 10개국 홈케어전수사업의 일환으로 아세안 5개국 홈케어 워커숍을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커숍은 2009년 워커숍에 이어, 아세안 10개국 중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태국 등 5개국 보건 복지 관련 공무원들과 아세안사무국, 국제헬프에이지 아시아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의 선진적인 노인복지제도를 소개 하고, 각국의 홈케어 진행상황을 서로 교환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노인장기요양제도(보건복지부), 정부와 NGO의 협력(성민선 가톨릭대학 교수), 한국홈케어 정책 개발(조 기동 한국노인복지회 명예회장), 한국의 홈케어 모델(조현세 한국헬프에이지회장)등 홈케어 관련 발표와, KOICA의 국제개발 협력과 공적 개발 원조(국제협력단 나현민간협력팀장)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헬프에이지는 2009년 아세안 10개국에서 각 국가의 파트너 기관들과 함께 1,948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이들을 통해 2,570여명의 노인들에게 홈케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국내에서도 고령화시대 복지사각지대에 몰려 있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 경기, 대전, 군산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노인자치공동체인 노인참여나눔터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매월 1,000여명의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결연후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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