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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우토반, 차 없는 축제의 거리로



속도 제한 없이 질주하는 차량들로 붐볐던 독일의 고속도로 아우토반이 18일(현지시간) ‘차 없는 도로’가 되며 사람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독일 서부 도르트문트~뒤스부르크의 아우토반 60㎞ 구간은 이날 보행자 등 300만 명이 참가하는 거대한 축제 무대로 변했다. 도로 양편에 마련된 2만여 개의 테이블은 37㎞나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유럽연합(EU)이 독일의 공업 중심지인 루르지역을 ‘2010년 유럽 문화도시’로 선정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센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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