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MB “엉터리 국제결혼 제도 정비하라”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한국으로 시집온 베트남 여성이 결혼 7일 만에 남편에게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해 “이번 사건처럼 ‘엉터리 결혼’이 생기는 데 대해 관계 부처에서 (제도를) 잘 정비하라”고 19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우호적 관계에 손상이 있을까 걱정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숨진 신부의 부모를 직접 만나 위로하고 싶었는데 부모가 이미 출국해 안타깝다”는 말도 했다고 한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