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리핑] 가수 지드래곤 소속사, 공연법 위헌제청 신청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22)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6일 서울 동부지법에 공연법 위헌법률제청을 신청했다. 소속사 측 변호를 맡은 정경석 변호사는 “이번 사건에 적용된 개정 전 공연법은 평등의 원칙과 표현의 자유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이어 “연령 등급 기준이 18세로 단일화돼 있어 청소년들의 관람권을 해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양모(37)씨와 공연팀장 정모(35)씨는 지난해 12월 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가수 지드래곤의 콘서트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를 기획한 혐의로 이날 첫 재판을 받았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