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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엘리베이터 안에서 여초등학생 성추행 20대 영장

서울 서초경찰서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초등학생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허모(2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18일 오후 7시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김모(11)양의 가슴을 만진 혐의다. 허씨는 사건 직후 아파트 밖으로 도주했으나 김양의 비명을 들은 경비원 정모(62)씨와 한 중학생(13)이 합세해 허씨를 붙잡아 경찰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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