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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백석중 뇌종양 학생 성금모금

천안백석중학교는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3학년 윤성현 학생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했다.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해 600여 만원을 모았다. 모금운동을 주관한 학생회 등은 지난 16일 윤양의 부모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윤성현 학생은 5월에 갑자기 뇌종양이 발견돼 순천향대학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받고, 다시 서울대학교 병원으로 이송되어 6월 중순까지 입원해 있다가 지금은 통원 치료 중이다.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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