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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운영하는 약국 생긴다

심야에도 영업을 하는 밤샘약국이 다음 주부터 가동된다.

대한약사회는 공휴일과 심야시간에도 의약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19일부터 전국 주요 도시에서 심야응급 또는 연중무휴 약국 2848곳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하거나 오전 6시까지 문을 여는 약국이 51곳이며, 오전 2시까지 문을 여는 약국이 30곳이다. 이 약국에는 ‘레드마크’와 ‘블루마크’를 단 간판이나 스티커를 부착해 심야 운영을 알리게 된다. 또 2174곳의 약국은 공휴일과 주말에도 4시간 이상 운영하게 되며, 539개의 약국은 연중무휴는 아니지만 평일 오후 10시까지 운영 시간을 늘릴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대한약사회 당번약국 안내 홈페이지(www.pharm 114.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339(응급의료정보센터)와 114(생활정보서비스), 120(다산콜센터) 등에서도 안내해 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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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