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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도 평균 23도 … 더위도 피하고 골프도 치고

녹음이 우거진 숲 속에서의 시원한 샷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7월은 본격적인 휴가와 함께 골프를 즐기기에 좋은 계절이다. 긴 휴가를 내고 가까운 외국으로 라운드를 떠나는 것도 좋지만 서울에서 가까운 강원도로 골프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하절기 평균온도가 23도로 아주 시원하다. 넓고 수려한 경관이 돋보이는 원시림은 골퍼들에게 인기다. 코스도 광대한 자연 지형을 최대한 이용해 설계됐다.
◆시원하고 쾌적한 휘닉스파크 골프클럽=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전 코스가 인간이 가장 좋은 쾌적함을 느낀다는 해발 700m 내외에 위치해 있다. 한여름에도 쾌적한 라운드를 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골프장이다.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하절기 평균온도가 23도로 아주 시원하다. 500여 만 평의 수려한 경관이 돋보이는 원시림은 골프장을 찾는 골퍼들에게 명문 골프클럽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1999년 4월 17일 오픈해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운영되고 있는 회원제 골프클럽이다. 오픈 당시 국내 최초로 잭 니클로스가 설계하고 그의 시그너처를 부여하여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스키장인 보광 휘닉스파크와 함께 종합리조트형 골프클럽으로 성장해 왔으며 2003년에는 대한민국 베스트 톱 10 코스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최초의 잭 니클로스의 시그너처 코스=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파’ 하기는 어렵고, ‘보기’ 하기는 쉬운 곳으로 설계가의 철학이 홀마다 그대로 담겨 있는 곳이다. 그만큼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레이아웃과 해저드의 배치가 공정하다. 프로에게는 홀을 직접 공략해 ‘파 온’을 해야 하지만 아마추어에게는 언제나 레이 업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대부분의 홀들은 그린의 한쪽은 벙커 혹은 호수 등으로 강한 페널티가 있는 반면, 반대쪽은 언제나 열려있다. 18홀 모두가 서로 달라 매 홀마다 공략 방법을 다양하게 유도해 재와 흥미를 주지만 대담한 홀들이 많아 골퍼의 마음을 더욱 시원하게 만든다.

휘닉스파크 골프클럽은 파72에 전장 6932야드(6336m)다. 코스는 광대한 자연 지형을 최대한 이용하여 설계된 코스로서 힘과 정확도의 균형에 역점을 두었으며 환경 친화적이며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있다.

◆회원권 하나면 골프·스키·워터파크가 하나로=휘닉스리조트에서는 ‘프리미엄 특별회원권’을 분양하고 있다. ‘프리미엄 특별회원권’은 콘도이용 혜택은 물론 휘닉스파크 멤버쉽 골프클럽 우대, 퍼블릭 골프클럽 무료이용, 워터파크 무료이용, 스키 시즌권 무료 혜택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특별회원권’은 골프형, 스키형, 골프·스키 혼합형으로 구분된다. 골프형은 퍼블릭 골프클럽 무료이용이 가능하고, 멤버쉽 골프클럽 이용 우대권이 주어진다. 스키형은 추가 혜택으로 스키 시즌권 4장이 제공된다. 골프·스키 혼합형은 골프형과 스키형의 혜택이 모두 주어지나 각각 절반의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이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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