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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개기일식 “이스터섬으로 가자”

11일(현지시간) 남태평양 일대에서 나타날 개기일식 관측을 위해 거대 석상 ‘모아이’로 유명한 칠레 이스터섬에 4000여 명의 사람이 몰려들었다. 개기일식은 그리니치 표준시(GMT)로 이날 오후 6시15분(한국시간 12일 오전 3시15분) 남태평양 통가에서 남동쪽으로 700㎞ 떨어진 지역을 중심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기일식이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지점은 이스터섬이라고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밝혔었다. 개기일식은 공교롭게도 2010 남아공 월드컵 결승전(한국시간 오전 3시30분 시작) 시간과 겹치지만 남아공은 관측지역에 해당되지 않았다.



칠레 작은 섬에 4000명 몰려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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