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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여성폭행 물의 최철호 “인기 잃을까봐 거짓말” 사과

술자리에 동석한 여성을 때렸다는 의혹을 받았던 탤런트 최철호(40)씨가 11일 기자회견을 열고 폭행 사실을 시인했다. 최씨는 “불미스러운 일을 일으킨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한다”고 말했다. 최씨는 지난 8일 오전 2시쯤 경기도 용인시의 한 횟집에서 동료 연기자 손모씨, 여성 A씨(23)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지나가던 행인과 시비가 붙었다. 이 와중에 최씨가 A씨를 때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최씨는 이를 강력히 부인했으나 폐쇄회로TV(CCTV) 화면을 통해 최씨가 A씨를 폭행하는 장면이 방송 뉴스를 통해 공개됐다. 최씨는 “지난해에 잠깐 얻게 된 인기를 잃을까 두려웠다”며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거짓말을 한 스스로가 원망스럽다”고 덧붙였다. 최씨는 현재 MBC 드라마 ‘동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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