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중·고교 영어 말하기·쓰기 평가 매뉴얼 2학기부터 적용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올 2학기부터 전국 중·고교에서 활용하는 ‘영어 말하기·쓰기 평가 문항 출제 및 채점 매뉴얼’을 11일 펴냈다.



교과부가 올해부터 중·고교에서 주당 한 시간 이상 회화수업을 의무화하고 문법 중심이던 영어시험도 회화·서술형 위주 중심으로 바꾸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매뉴얼은 교사들이 평가할 때 참고할 문항 예시와 채점 때 중점 평가 요소 등을 담았다. 예를 들어 발음 평가에서 개별 단어의 발음이 얼마나 좋은지보다 문장 전체적으로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느냐를 보도록 했다. 학년별 성취 목표는 중1은 사람·사물 외모 묘사하기, 장래 희망 말하기, 중2는 그림 설명하기, 글 읽고 차이점 말하기, 중3은 그래프 설명하기, 대화문 활용해 역할극 하기 등이다.



이원진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