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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문양역에 실버문화공간

대구도시철도공사가 도시철도 2호선 문양역사에 ‘실버문화공간’을 만들어 9월 문을 연다. 달성군 문양리 역사 3층에 설치되는 문화공간에는 실버카페(103㎡)와 공연장(153㎡)이 들어선다. 실버카페는 문양역을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만남의 장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곳에서 차를 마시고 옆에 있는 공연장에서 각종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문양역은 하루 이용승객 2300여 명 가운데 평균 630여 명이 경로우대자(65세 이상)다. 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역 주변의 마천산에서 등산을 즐기는 노인들이 많다”며 “이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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