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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황제’ 래리 킹, 이혼소 취하

지난달 CNN의 ‘래리 킹 라이브’ 진행을 그만두겠다고 밝혔던 ‘토크쇼의 황제’ 래리 킹(76·사진 오른쪽)이 이혼소송을 공식 취하했다. 킹과 부인 션 사우스윅(50·왼쪽)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법원에 이혼소송을 취하하는 청원을 제기해 소송이 종결됐다고 미국 언론이 9일 전했다.



“아이들과 함께 가족으로 남겠다”

킹은 성명에서 “새로운 많은 것이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다”며 “우리 부부는 아이들과 함께 가족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했다. 킹은 사우스윅을 상대로 지난 4월 이혼소송을 냈으나 한달 만에 부부가 화해해 그동안 소송 자체가 진행되지 않았다.



킹은 1997년 여덟 번째 부인 사우스윅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킹은 지난달 29일 트위터를 통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지난 25년간 진행해온 ‘래리 킹 라이브’ 프로그램을 올해 말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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