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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 10년 전에도 폭행으로 불구속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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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탤런트 최철호(40)가 11년 전에도 폭행 사건으로 불구속 입건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1999년 사건 발생 당시 최철호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신모(30·방송국 섭외담당자)씨 등 선후배 2명과 양주 2병을 나눠 마신 뒤 "술값을 내기로 해놓고 왜 내지 않느냐"며 신씨를 주먹과 발로 때려 상처를 입힌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최철호는 지난 8일 경기 용인 풍덕천동의 한 식당에서 동료 연예인 손일권, 여성 김모 씨와 함께 식사를 겸한 술자리에 있다 서로 말다툼이 나면서 김씨를 폭행했다. 최철호는 당초 폭행 사실을 부인하다 발길질을 하는 장면이 담긴 CCTV 자료가 공개되면서 거짓말이 들통났다.



최철호 측은 "폭행사실을 인정한다"며 11일 사죄 기자회견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드라마 '내조의 여왕'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등에 출연하면서 널리 이름을 알린 최철호는 현재 MBC 드라마 '동이'에서 오윤 역으로 출연 중이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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