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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탤런트 최철호 여성 폭행 CCTV로 들통

탤런트 최철호(40·사진)씨가 길거리에서 여성을 폭행하고 이를 부인하다 폐쇄회로TV(CCTV)로 들통이 났다. 9일 용인경찰서에 따르면 최씨는 8일 오전 2시30분쯤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 길거리에서 한 여성을 주저앉히고 엉덩이를 비롯해 몸에 발길질을 했다. 이 같은 폭행 모습은 부근 가게의 CCTV에 그대로 녹화됐다. 경찰 조사 결과 최씨는 드라마 촬영을 마친 뒤 후배 연예인 손모씨와 폭행을 당한 여성과 가진 술자리에서 말싸움이 번져 폭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녹화 영상이 공개되기 전 최씨는 “폭행을 가한 적이 없다 ” 고 주장했다. 최씨는 지난해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경찰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아 최씨를 훈방 조치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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