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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아공에서 열린 모피 반대 시위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서 8일(현지시간) 동물보호운동가들이 월드컵 본선 참가국 국기로 보디페인팅을 하고 동물 학대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축구공 모양의 팻말에는 ‘단결하여 동물 학대에 맞서자, 모피 사용 금지’라고 쓰여 있다. 가장 왼쪽에 태극기를 그려 넣은 청년의 모습도 보인다. [요하네스버그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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