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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배구, 네덜란드에 져 충격의 11연패

한국 남자배구가 국제배구연맹(FIVB) 2010 월드리그에서 충격의 11연패를 당했다.



신치용(삼성화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세계랭킹 16위)은 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서 열린 월드리그 A조 예선 11차전에서 네덜란드에 세트스코어 0-3(29-31, 26-28, 21-25)으로 완패했다. 브라질(1위), 불가리아(6위), 네덜란드(28위)와 한 조에 속한 한국은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11연패에 몰렸다. 한국은 10일 네덜란드와의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월드리그 출전 16개국 중 최하위를 확정했다.



에인트호번=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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