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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이모저모] ‘펠레의 저주’ 이번엔 스페인 차례?

○…‘축구황제’ 펠레가 9일 브라질 반데이란테스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스페인이 남아공 월드컵 최종 승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펠레가 우승 후보로 꼽았던 브라질·아르헨티나·독일은 모두 탈락했다. 결승전까지 ‘펠레의 저주’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2일 열릴 결승 네덜란드-스페인 경기의 주심에 잉글랜드 출신의 하워드 웹(39) 심판을 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웹 주심은 같은 잉글랜드 출신의 대런 칸(41), 마이클 멀라키(40) 부심과 함께 경기를 이끈다. 웹 주심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두 경기와 브라질-칠레의 16강전 등 총 세 경기를 맡았다.



○…월드컵 통산 14골을 기록 중인 독일 공격수 미로슬라프 클로제(32·바이에른 뮌헨)의 통산 최다골 도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9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한지 플리크 독일 대표팀 코치는 기자회견에서 “클로제가 허리를 다쳐 3·4위전에 나서지 못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클로제는 2골을 더 넣으면 호나우두가 기록한 개인 통산 최다골(15골)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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