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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브리핑] ‘20세기 100대 만화’로 뽑힌 세계사 外

‘20세기 100대 만화’로 뽑힌 세계사



◆18세기 후반 프랑스 혁명부터 21세기 아프간 전쟁까지 세계사를 만화로 정리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5』(래리 고닉 글· 그림, 이희재 옮김, 궁리, 1만1000원)가 나왔다. 5권을 마지막으로 30년 만에 완간된 이 시리즈는 미국 하버드 대학 수학과 출신의 만화가가 독특 한 시각에서 인류 역사를 짚은 것으로 ‘20세기 100대 만화’로도 뽑혔다.



10개의 키워드로 고전 을 파고들다



◆한길사가 인류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사상가의 원전을 쉽게 풀이한 ‘인문고전 깊이 읽기’시리즈 1차분 4권을 선보였다. 『맹자』(장현근 지음, 400쪽, 1만5000원)를 첫 권으로 한 이 시리즈는 10가지 키워드로 핵심사상을 정리하면서 관련 원문 발췌와 해설을 붙이고 참고서적· 용어해설· 문답 등을 더해 독자 이해를 배려한 편집이 돋보인다.



100년 전 작가와 떠나는 도시 기행



◆‘여행문학’의 참맛을 보여줄 ‘작가가 사랑한 도시’시리즈 1차분 9권이 그린비에서 출간됐다. 『플로베르의 나일강』(귀스타브 플로베르 지음, 이재룡 옮김, 104쪽, 3300원)을 필두로 뒤마, 쥘 베른, 잭 런던 등 100년 전 작가들이 볼가 강· 시칠리아· 리우데자네이루 등의 풍광과 문화를 그린 에세이를 묶은 문고판이다.



서양은 서양일 뿐, 중국이 가려는 길



◆중국의 현주소를 보여주며 중국과 우리나라의 관계를 새롭게 조망해 보는 ‘에버리치중국총서’의 첫 권 『중국이라는 새로운 국가모델론』(판웨이 지음, 김갑수 옮김,에버리치홀딩스, 224쪽, 1만8000원)이 출간됐다. 베이징 대학교 국제정치학과 교수인 지은이가 서양 체제를 맹신할 것이 아니라 중국 고유의 국가체제의 가치와 가능성을 설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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